현재 확인 가능한 경계
- 합성 다국어 메모의 구조화 흐름
- 원문 근거를 포함한 관찰 태그
- 사람 검토 전 초안과 승인 상태
Scope comparison
외국인 돌봄인력의 짧은 모국어 메모를 기관 검토자가 확인할 수 있는 한국어 구조화 초안으로 정리합니다. 공개 데모는 합성 시나리오만 사용하며, 공식 기록 확정과 자동 공유를 수행하지 않습니다.
아래 표는 특정 경쟁사를 순위화하거나 기능을 단정하는 비교가 아닙니다. 기록이 만들어지는 일반적인 단계에서 각 도구가 맡을 수 있는 역할을 구분한 용도 비교입니다. 실제 기관의 ERP 기능과 승인 정책은 기관별 설정을 확인해야 합니다.

Use-case matrix
| 기록 단계 | 수기 메모·문서 | 범용 전사·번역 도구 | 기관 ERP·기록 시스템 | CareSync 공개 데모 |
|---|---|---|---|---|
| 입력 | 현장 메모를 직접 작성 | 음성·텍스트를 일반 문장으로 전환할 수 있음 | 기관 양식에 기록 입력 | 합성 모국어 메모를 구조화 초안으로 변환하는 흐름 시연 |
| 원문 확인 | 작성자가 직접 대조 | 도구와 운영 설정에 따라 다름 | 기관 정책과 화면 구성에 따라 다름 | 원문·전사·초안·관찰 태그를 나란히 표시 |
| 검토·승인 | 기관의 수기 절차에 따름 | 도구 자체의 승인 책임은 별도 설계 필요 | 기관 권한·승인 체계에 따름 | 검토자의 승인·보류·추가정보 요청 상태를 시연 |
| 공식 기록 | 기관 양식과 담당자 책임에 따름 | 공식 기록 전환 여부는 기관이 판단 | 기관 운영 시스템의 역할 | 공식 기록을 자동 확정하지 않음 |
| 가족 공유 | 기관의 수기 안내 절차 | 별도 동의·공유 정책 필요 | 기관의 공유 기능과 정책에 따름 | 승인·동의 조건 뒤 수동 미리보기만 시연 |
Integration boundary
CareSync의 현재 데모는 저장·청구·기관 운영 전체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다국어 메모, 구조화 초안, 원문 근거, 검토 결정의 연결을 먼저 보여 줍니다. 기관 연동은 실제 데이터 처리 승인과 보안·법률 검토 뒤 별도 파일럿에서 평가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