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국어 돌봄기록 실증 준비

돌봄 현장의 짧은 메모를 검토 가능한 기록으로 정리합니다

CareSync는 외국인 돌봄인력, 기관 담당자, 가족 보호자 사이의 기록 공백을 줄이는 다국어 돌봄기록 워크룸입니다. 현장 메모는 초안으로 정리되고, 기관 담당자가 확인한 내용만 인수인계와 가족용 요약으로 이어집니다.

Demo screen. No real care data.
검토 전 초안 공식 기록 확정 전 담당자 확인
승인 전 공유 차단 가족용 요약은 수동 미리보기만 제공
실증 준비 상태 가상·비식별 시나리오 기반 검증

문제 정의

돌봄의 병목은 대화가 끝난 뒤 기록에서 시작됩니다

외국인 돌봄인력은 현장에서 어르신을 살피고도, 한국어 기록 양식과 인수인계 문장 앞에서 다시 멈춥니다. 기관은 비정형 메모를 확인해야 하고, 가족은 오늘 어떤 돌봄이 있었는지 충분히 알기 어렵습니다.

01

돌봄인력

모국어로는 설명할 수 있지만 한국어 기록 양식 작성이 부담입니다.

02

기관 담당자

메모, 전사문, 기록 초안을 함께 확인해야 품질과 책임을 지킬 수 있습니다.

03

가족 보호자

승인된 내용만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요약으로 확인하기를 원합니다.

서비스 흐름

모국어 메모에서 승인된 돌봄 요약까지

1

메모 입력

돌봄인력이 방문 상황을 짧게 남깁니다.

2

기록 초안 정리

식사, 수면, 불편감, 복약, 다음 확인 항목으로 구조화합니다.

3

담당자 검토

원문과 초안을 함께 보고 승인, 수정, 보류, 정보요청을 선택합니다.

4

공유 전 확인

승인된 내용만 인수인계와 가족용 미리보기로 이어집니다.

검증 근거

제출과 실증을 위한 검토 구조가 먼저 준비되어 있습니다

57 자동 테스트 통과
5 화면 증빙 포함 리포트
0 승인 전 외부 공유

파일럿 협의 방식

실제 데이터 투입 전, 교육·기관 검토 시나리오부터 확인합니다

01

30분 진단 미팅

기관 유형, 참여자 범위, 기록 양식, 개인정보 경계를 먼저 확인합니다.

02

가상 시나리오 데모

실제 수급자 정보 없이 메모 입력, 초안, 검토, 가족용 미리보기를 점검합니다.

03

실증 설계서 정리

KPI, 제외 데이터, 동의 범위, 담당자 검토 절차를 문서로 고정합니다.

실증 계획

첫 실증은 실제 민감정보가 아닌 가상·비식별 시나리오로 시작합니다

CareSync는 요양보호사 교육기관, 외국인지원기관, 장기요양기관 검토자를 대상으로 기록훈련과 검토 워크플로우를 검증하는 방식으로 시작합니다. 실제 어르신 데이터 적용은 별도 동의, 법률 검토, 기관 승인 이후 단계로 분리합니다.

FAQ

도입 전에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할 경계

지금 실제 어르신 데이터를 넣어도 되나요?

아니요. 현재 공개 데모는 가상·비식별 시나리오만 다룹니다. 실제 데이터는 별도 동의, 법률 검토, 기관 승인 뒤에만 검토합니다.

AI가 공식 돌봄기록을 자동 확정하나요?

아니요. CareSync는 검토 전 초안을 만들고, 기관 담당자가 원문 근거를 확인한 뒤 승인·수정·보류합니다.

가족에게 자동으로 메시지가 발송되나요?

아니요. MVP에서는 가족용 요약이 수동 미리보기로만 제공됩니다. 승인 전 외부 공유는 차단됩니다.

의료 판단이나 응급 판단을 하나요?

하지 않습니다. 진단, 처방, 응급판단, 치료 권고는 서비스 범위가 아닙니다. 기록 정리와 검토 흐름을 보조합니다.

어떤 기관이 먼저 테스트하기 좋나요?

요양보호사 교육기관, 외국인지원기관, 다문화 지원기관, 장기요양기관 검토자가 있는 곳부터 가상 시나리오로 확인하기 좋습니다.

상담을 요청하면 어디에 저장되나요?

현재 페이지는 메일 초안을 여는 방식입니다. 서버 저장형 리드 캡처와 담당자 알림은 다음 운영 게이트에서 연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