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 검토자
기록의 책임을 줄이지 않고, 검토 시간을 어떻게 줄일 수 있을까?
원문, 구조화 초안, 수정 이력, 승인 상태를 한 흐름으로 확인할 수 있는지부터 살펴봅니다.
- 현재 기관의 기록·인수인계에서 사람이 반드시 확인하는 지점
- 공개 데모에서 확인 가능한 역할 권한과 승인 전 공유 차단
- 실제 데이터 도입 전 필요한 동의·법무·운영 조건
CareSync roundtable
CareSync 라운드테이블은 공개 자료를 함께 읽고, 파일럿 전 단계에서 기관·교육기관·예비 돌봄인력이 확인할 질문을 정리하는 입구입니다. 현재 공개 게시판이나 회원 커뮤니티는 운영하지 않으며, 개인·돌봄 민감정보를 받지 않습니다.
Choose a perspective
기관 검토자
원문, 구조화 초안, 수정 이력, 승인 상태를 한 흐름으로 확인할 수 있는지부터 살펴봅니다.
교육기관
실제 수급자 정보 없이도, 합성 시나리오로 모국어 메모와 한국어 기록 양식의 연결을 연습할 수 있는지 검토합니다.
예비 돌봄인력
CareSync는 정답을 자동으로 확정하지 않습니다. 관찰한 사실을 원문과 함께 남기고, 기관 검토자가 확인할 수 있는 초안을 만드는 흐름을 보여 줍니다.
Editorial prompts
아래는 실제 회원 게시글이 아닌, 파일럿 협의 전 같은 언어로 대화하기 위한 편집 주제입니다.
모호한 관찰과 다음 확인 항목을 구분하는 기준
번역문만 남기지 않는 검토 흐름
합성 시나리오 기반 훈련의 범위
승인·동의·책임 경계의 설계
Human discussion
실증 대상, 교육 운영, 검토자 역할, 일정처럼 기관별로 달라지는 질문은 민감정보 없이 문의 페이지에서 남겨 주세요. 현재는 자동 가입이나 자동 답변이 아닌, 사람이 확인하는 협의 흐름만 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