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국어 메모
한국어, 일본어, 베트남어 등 합성 메모를 입력해 언어 감지와 구조화 규칙을 확인합니다.
Pilot method
CareSync 파일럿은 실제 어르신 데이터가 아니라 합성·비식별 시나리오로 시작합니다. 메모를 초안으로 정리하고, 원문 근거와 기관 검토 판단을 함께 남겨 기록 품질과 안전 경계를 확인합니다.

기록 업무의 언어·형식 장벽은 현장 인력과 검토자 모두에게 반복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CareSync는 이 문제 전체를 자동화한다고 주장하지 않습니다. 다만 다국어 메모를 검토 가능한 초안으로 바꾸는 좁은 기록 흐름부터 합성 시나리오에서 확인합니다.
공개 데모의 목표는 교육과 기관 검토 전 단계에서 원문·초안·담당자 판단이 분리되어 보이는지 확인하는 것입니다. 공식기록 자동 확정이나 실제 데이터 운영은 현재 범위에 포함하지 않습니다.

두 번째 화면은 정보가 부족할 때 담당자가 보류하거나 추가정보를 요청하는 흐름을 보여 줍니다. 매끄러운 문장보다 무엇이 확인되지 않았는지 먼저 남기는 것이 현재 공개 데모의 판단 기준입니다.
Workflow
한국어, 일본어, 베트남어 등 합성 메모를 입력해 언어 감지와 구조화 규칙을 확인합니다.
식사, 통증, 복약 등 고정 필드를 초안으로 제시하며 공식 기록으로 확정하지 않습니다.
태그와 초안은 원문 근거를 함께 표시하고, 담당자가 승인·보류·추가정보 요청을 선택합니다.
가족용 요약은 승인·동의 조건을 통과한 경우에만 수동 미리보기로 확인합니다.
FAQ
아닙니다. 현재 공개 범위는 합성·비식별 시나리오와 담당자 검토 흐름입니다.
아닙니다. 결과는 담당자 검토 전 초안이며, 승인·보류·추가정보 요청은 사람이 선택합니다.
실제 데이터 연계 전에 합성 시나리오, 담당자 역할, 검토 기준을 함께 확인합니다.
파일럿 협의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