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국어 메모
한국어, 일본어, 베트남어 등 합성 메모를 입력해 언어 감지와 구조화 규칙을 확인합니다.
Pilot method
CareSync 파일럿은 실제 어르신 데이터가 아니라 합성·비식별 시나리오로 시작합니다. 메모를 초안으로 정리하고, 원문 근거와 기관 검토 판단을 함께 남겨 기록 품질과 안전 경계를 확인합니다.
돌봄 수요가 늘어나는 상황에서 기록 업무의 언어·형식 장벽은 현장 인력과 검토자 모두에게 반복 부담이 됩니다. KDI는 2023년 업무부담 수준을 유지하려면 2043년에 추가 요양보호사 99만 명이 필요할 수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CareSync는 이 인력 문제 전체를 자동화한다고 주장하지 않습니다. 다만 다국어 메모를 검토 가능한 초안으로 바꾸는 좁은 기록 흐름부터 검증합니다.
보건복지부도 외국인 유학생의 요양보호사 교육과 현장 의견을 다루고 있습니다. 이는 외국인 돌봄인력의 교육·정착·직무 적응이 실제 정책 논의 대상이라는 맥락입니다. CareSync는 그 과정에서 공식기록을 자동 확정하는 도구가 아니라, 교육과 기관 검토 전 단계의 초안·근거 확인 도구를 지향합니다.

Workflow
한국어, 일본어, 베트남어 등 합성 메모를 입력해 언어 감지와 구조화 규칙을 확인합니다.
식사, 통증, 복약 등 고정 필드를 초안으로 제시하며 공식 기록으로 확정하지 않습니다.
태그와 초안은 원문 근거를 함께 표시하고, 담당자가 승인·보류·추가정보 요청을 선택합니다.
가족용 요약은 승인·동의 조건을 통과한 경우에만 수동 미리보기로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