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ernal decision workbench
공고·주장·기관 대화를 같은 기준으로 통과시킵니다
CareSync의 현재 발견조사 경로를 먼저 고르고, 그 경로에 맞는 RFP·영업 경계를 확인합니다. 이 화면은 공고 적격성, 현장 성과, 파트너십, 계약을 주장하지 않습니다.
CareSync case route
현재 케이스를 먼저 고릅니다
01. RFP intake
공고 필수정보
공식 공고가 들어왔을 때 아래 7개가 비어 있으면 제안서 작성으로 넘어가지 않습니다.
02. Institution discovery
적격 기회 판정
기관의 관심 표현만으로는 제안·가격·파일럿을 진행하지 않습니다. 동의된 대화에서 확인된 항목만 선택합니다.
CareSync 현장 성과가 아니라, 팀의 운영·다국어 서비스 준비 역량을 설명할 때만 씁니다.
저장소 테스트와 화면으로 확인합니다. 실제 데이터 처리나 기관 시스템 연동을 뜻하지 않습니다.
외부 수신증거·동의된 회의 기록 없이 `검증됨`으로 바꿀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