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ernal decision workbench

공고·주장·기관 대화를 같은 기준으로 통과시킵니다

CareSync의 현재 발견조사 경로를 먼저 고르고, 그 경로에 맞는 RFP·영업 경계를 확인합니다. 이 화면은 공고 적격성, 현장 성과, 파트너십, 계약을 주장하지 않습니다.

RFP공식 원문과 필수 양식이 있어야 사람 검토 대상으로 승격됩니다.
영업관심 표현은 적격 기회가 아닙니다. 문제·챔피언·결정경로를 확인합니다.
근거회사 역량, 제품 계약, 현장 증거를 섞지 않습니다.

CareSync case route

현재 케이스를 먼저 고릅니다

01. RFP intake

공고 필수정보

합성 입력

공식 공고가 들어왔을 때 아래 7개가 비어 있으면 제안서 작성으로 넘어가지 않습니다.

02. Institution discovery

적격 기회 판정

사람 확인

기관의 관심 표현만으로는 제안·가격·파일럿을 진행하지 않습니다. 동의된 대화에서 확인된 항목만 선택합니다.

03. Evidence ledger

문장을 세 층으로 분리합니다

Claim-safe
회사 역량Ko-START 등 기존 실행 자산

CareSync 현장 성과가 아니라, 팀의 운영·다국어 서비스 준비 역량을 설명할 때만 씁니다.

제품 계약합성 시나리오·결정론적 검토 흐름

저장소 테스트와 화면으로 확인합니다. 실제 데이터 처리나 기관 시스템 연동을 뜻하지 않습니다.

현장 증거인터뷰·기관 검토·계약·성과

외부 수신증거·동의된 회의 기록 없이 `검증됨`으로 바꿀 수 없습니다.